파엠 시리즈를 하다보면 시리즈에 언제부턴가 귀 뒤로 깃털 장식을 이뿌장하게 한 여케릭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당... 트라키아의 난나라던가 열검의 프리시라같이요.. 대게 이런 케릭들은 톨바톨계열의 직업이죠...
이 깃털 장식에 무슨 의미같은게 있는걸까요??
무슨 교단이라던가... 발큐리아직업들의 상징이라던가... ㅎㅎㅎ
(차라리 페가서스 나이트 들에게 더 잘 어울릴거 같은데...ㅋ)
걍 심심하던차에 궁금해서리... ^^
남자는 가슴이 먼저 울고 다음에 어께가 운다... 눈물은 더디게 흐르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..
2004/01/25
전 그저 톨바톨의 특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;
봉인의검이 나왔을때 클라리네가 깃털이 없어서 놀랐지만